황사는 오는데 ... 엉터리 황사방지 마스크 단속
작성 : 2009년 03월 16일(월) 10:57 가+가-
봄철 불청객 황사를 이용한 엉터리 황사방지마스크 판매 점검에 나선다.
거제시는 16일부터(27일까지) 약국 54개소와 의료기 판매업소 11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및 과대광고 의료용품 등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
주요점검대상은 △황사방지관련기능 표시가 된 일반마스크 판매행위여부 △금연보조용 제품 불법 판매행위 여부(이상 약국 점검) △거짓. 광대광고 및 제품의 표시사항 △사용자 체험담을 이용한 거짓 과대광고 등이다.
시는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고발을 병행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6일부터(27일까지) 약국 54개소와 의료기 판매업소 11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및 과대광고 의료용품 등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
주요점검대상은 △황사방지관련기능 표시가 된 일반마스크 판매행위여부 △금연보조용 제품 불법 판매행위 여부(이상 약국 점검) △거짓. 광대광고 및 제품의 표시사항 △사용자 체험담을 이용한 거짓 과대광고 등이다.
시는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고발을 병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