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거제의 푸른 꿈나무들을 지원합니다”
2009년 우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1년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146명 지원
1년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146명 지원
작성 : 2009년 03월 17일(화) 15:36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김징완)이 거제시의 기둥이 될 푸른 꿈나무들에 대한 지원을 올해도 변함없이 약속했다.
삼성중공업은 17일(화) 거제조선소 문화관 소극장에서 박영헌 인사총괄 부사장을 비롯, 거제시 박찬재 교육장 및 정지영 거제대학총장이 함께 한 자리에서 ‘2009년 삼성중공업 우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삼성중공업은 거제관내 8개 고등학교와 거제대학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해당학교에 분기별 성적우수 학생을 학년 구분없이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날 1/4분기 대상 장학생 41명이 장학증서를 받았으며 삼성중공업은 올해 각 고등학교별 16명과 거제대학 18명을 합쳐 총 146명의 학생에게 5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참고로 지난 2003년부터 모두 814명의 학생들에게 2억8200만 원의 혜택을 준 셈이다.
박 부사장은 “우수한 인재의 확보는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하기에 장학사업은 우리회사가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 하나다”며 “학생들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17일(화) 거제조선소 문화관 소극장에서 박영헌 인사총괄 부사장을 비롯, 거제시 박찬재 교육장 및 정지영 거제대학총장이 함께 한 자리에서 ‘2009년 삼성중공업 우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삼성중공업은 거제관내 8개 고등학교와 거제대학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해당학교에 분기별 성적우수 학생을 학년 구분없이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날 1/4분기 대상 장학생 41명이 장학증서를 받았으며 삼성중공업은 올해 각 고등학교별 16명과 거제대학 18명을 합쳐 총 146명의 학생에게 5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참고로 지난 2003년부터 모두 814명의 학생들에게 2억8200만 원의 혜택을 준 셈이다.
박 부사장은 “우수한 인재의 확보는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하기에 장학사업은 우리회사가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 하나다”며 “학생들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