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임원, 대의원 대거 교체
작성 : 2009년 03월 19일(목) 11:02 가+가-
성충구 조합장 체제가 출범한 거제수협이 임원 및 대의원선거를 통해 큰 폯의 물갈이가 이루어졌다. 임원(비상임이사) 6명 중 4명이 교체되고 대의원은 40명 가운데 무려 32명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
지난 12일 치러진 거제수협 임원선거에서는 김홍철(장승포), 백광호(남부), 김정관(거제), 김종웅(하청), 정갑근(장목), 김영호(사등)씨가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이 가운데 김홍철, 김종웅씨가 재선에 성공했고 김영호, 김종웅 당선자는 무투표 당선됐다.
13일 조합원의 직접투표로 치러진 대의원 선거는 1.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38개 선거구 중 28개지역이 무투표로 당선자를 가렸으며 10개 선거구만이 투표가 실시됐다. 당선자 가운데 8명만이 연임에 성공했고 32명의 대의원이 물갈이 됐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 및 대의원의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시작되며 임원은 4년, 대의원은 2년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치러진 거제수협 임원선거에서는 김홍철(장승포), 백광호(남부), 김정관(거제), 김종웅(하청), 정갑근(장목), 김영호(사등)씨가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이 가운데 김홍철, 김종웅씨가 재선에 성공했고 김영호, 김종웅 당선자는 무투표 당선됐다.
13일 조합원의 직접투표로 치러진 대의원 선거는 1.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38개 선거구 중 28개지역이 무투표로 당선자를 가렸으며 10개 선거구만이 투표가 실시됐다. 당선자 가운데 8명만이 연임에 성공했고 32명의 대의원이 물갈이 됐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 및 대의원의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시작되며 임원은 4년, 대의원은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