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에 쓰러진 골리앗 크레인
작성 : 2009년 03월 22일(일) 18:30 가+가-
강풍을 동반한 봄비가 거대한 골리앗 크레인을 쓰러뜨렸다.
21일 밤 9시께 남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21m의 강풍이 불면서 삼성중공업이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한내조선특화단지에 설치 중이던 900톤급 크레인이 맥없이 쓰러졌다.
경찰은 순간적인 돌풍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1일 밤 9시께 남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21m의 강풍이 불면서 삼성중공업이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한내조선특화단지에 설치 중이던 900톤급 크레인이 맥없이 쓰러졌다.
경찰은 순간적인 돌풍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