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화예술회관, 뮤지컬 ‘라디오 스타’ 공연
작성 : 2009년 03월 24일(화) 11:48 가+가-
영화 ‘라디오스타’를 뮤지컬로 본다.
가수 김원준과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오는 4월16일(목)과 17일(금) 오후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2008년 1월 예술의 전당 초연 당시 관객들과 평단으로부터 진화하는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 받았던 뮤지컬 ‘라디오스타’ 는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작곡상, 작사상을 수상하고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창작뮤지컬의 희망을 보여준 바 있다.
최고의 가수에서 이제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식을 치룬 김원준은 매 공연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내면연기로 진한 감동을 안겨주며 일약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평생 최곤처럼, 최곤으로 살고 싶다” 고 말할 정도다.
역시 ‘김도현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이제는 뮤지컬 기대주에서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도현은 절정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김원준의 최곤과는 또 다른 김도현만의 최곤을 보여주며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계속되는 찬사를 받았다.
또 한사람 이번 공연에서 정준하는 이번 공연에서 노래, 연기, 안무 모든 면에서 전문 뮤지컬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정준하의 재발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 서범석은 ‘가장 안성기(영화배우)답다’라는 평을 받으며 그림자 같은 매니저 박민수를 표현한다.
이공연은 전국문예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수 김원준과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오는 4월16일(목)과 17일(금) 오후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2008년 1월 예술의 전당 초연 당시 관객들과 평단으로부터 진화하는 뮤지컬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 받았던 뮤지컬 ‘라디오스타’ 는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작곡상, 작사상을 수상하고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창작뮤지컬의 희망을 보여준 바 있다.
최고의 가수에서 이제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식을 치룬 김원준은 매 공연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내면연기로 진한 감동을 안겨주며 일약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평생 최곤처럼, 최곤으로 살고 싶다” 고 말할 정도다.
역시 ‘김도현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이제는 뮤지컬 기대주에서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도현은 절정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김원준의 최곤과는 또 다른 김도현만의 최곤을 보여주며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계속되는 찬사를 받았다.
또 한사람 이번 공연에서 정준하는 이번 공연에서 노래, 연기, 안무 모든 면에서 전문 뮤지컬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정준하의 재발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 서범석은 ‘가장 안성기(영화배우)답다’라는 평을 받으며 그림자 같은 매니저 박민수를 표현한다.
이공연은 전국문예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