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 확대
작성 : 2009년 03월 25일(수) 15:41 가+가-
노동부 통영지청은 24일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사회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확대를 결의했다.
부산지방노동청통영지청(지청장 김영수)은 이날 지자체 사회복지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확대 결의를 다졌다.
‘취업패키지 지원사업’은 3월부터 저소득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최저생계비 150% 이하인 가구원 중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인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이라 가구원수별 건강보험료 납부액(건강보험 미납자 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착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거주지 관할 고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은 노동부가 저소득층에 대한 통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로서, 개인별 ‘심층상담’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의 취업역량과 희망직종 등에 대한 진단을 통해 개인별로 차별화된 취업지원계획(Individual Action Plan ; IAP)을 수립한다.
또한 이를 토대로 ‘무료직업훈련, 경과적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능력증진 프로그램(2단계)과 ‘집중 취업알선’(3단계) 서비스를 함께 묶어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업 참여자 중 ‘3개월 이상이면서 주당 소정 근로시간이 30시간 이상’인 일자리에 취업한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2차례(취업일 기준 1개월 후 60만원, 3개월 후 40만원)에 걸쳐 지급하게 된다.
부산지방노동청통영지청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신복남)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사업 참여자가 하루 빨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부산지방노동청통영지청(지청장 김영수)은 이날 지자체 사회복지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확대 결의를 다졌다.
‘취업패키지 지원사업’은 3월부터 저소득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최저생계비 150% 이하인 가구원 중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인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이라 가구원수별 건강보험료 납부액(건강보험 미납자 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착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거주지 관할 고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사업은 노동부가 저소득층에 대한 통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로서, 개인별 ‘심층상담’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의 취업역량과 희망직종 등에 대한 진단을 통해 개인별로 차별화된 취업지원계획(Individual Action Plan ; IAP)을 수립한다.
또한 이를 토대로 ‘무료직업훈련, 경과적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능력증진 프로그램(2단계)과 ‘집중 취업알선’(3단계) 서비스를 함께 묶어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업 참여자 중 ‘3개월 이상이면서 주당 소정 근로시간이 30시간 이상’인 일자리에 취업한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2차례(취업일 기준 1개월 후 60만원, 3개월 후 40만원)에 걸쳐 지급하게 된다.
부산지방노동청통영지청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신복남)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사업 참여자가 하루 빨리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