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항 재개발사업 범 시민위 결성 추진
작성 : 2009년 03월 25일(수) 15:56 가+가-
경남 거제시 고현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범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위의 구성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거제시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는 고현항 매립관련 범시민위원회 결정 주비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주비위 회의에는 지영배(경실련) 강학도(YMCA) 진휘재, 박동철, 김확만 씨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원진을 선출하려 했으나 참석율 저조로 연기했다. 시민단체 중심의 시민위 추진에 대해 일부에서는 신중론을 펴며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구로서의 출범을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거제시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는 고현항 매립관련 범시민위원회 결정 주비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주비위 회의에는 지영배(경실련) 강학도(YMCA) 진휘재, 박동철, 김확만 씨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원진을 선출하려 했으나 참석율 저조로 연기했다. 시민단체 중심의 시민위 추진에 대해 일부에서는 신중론을 펴며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구로서의 출범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