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청 경정급 이상 급여일부 반납
작성 : 2009년 03월 25일(수) 17:00 가+가-
이운우 청장을 포함한 경남지방경찰청 경정급 이상 간부 120여명이 소외계층지원을 위해 자신들의 급여 일부를 반납키로 했다.
경남지방청은 25일 “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청년 실업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도기위해 급여의 일부를 반납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납하는 급여는 월 급여의 1~4%로 4월부터 12월까지 원천징수된다.
경남지방청 간부들이 반납하는 급여 4000여만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의 자녀 지원 등에 사용된다.
지방청은 “앞으로 경감이하 경찰관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듯하고 정성을 다하는 경찰상 정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청은 25일 “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청년 실업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도기위해 급여의 일부를 반납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납하는 급여는 월 급여의 1~4%로 4월부터 12월까지 원천징수된다.
경남지방청 간부들이 반납하는 급여 4000여만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의 자녀 지원 등에 사용된다.
지방청은 “앞으로 경감이하 경찰관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듯하고 정성을 다하는 경찰상 정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