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이웃돕기 성금.성품기탁 이어져
작성 : 2009년 03월 26일(목) 08:40 가+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성품 기탁이 거제시에 줄을 잇고 있다.
지난 3월 2일 정석율 거제시 배드민턴연합회장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3월 16일에는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2008년 지식경영 포상금으로 받은 상금 3361만5390원 중 1949만4390원을 시에 기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나머지 1412만1000원은 관내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3월 17일에는 고현동 이창용씨가 40만원을 기탁했다.
성품으로는 3월 16일 문동 박재철씨가 백미 20kg 5포, 3월 19일 김덕철 거제상공회의소 회장이 백미 20kg 90포, 3월 23일 법무사 김영길사무소 대표가 백미 10kg 102포를 시에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3월 2일 정석율 거제시 배드민턴연합회장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3월 16일에는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2008년 지식경영 포상금으로 받은 상금 3361만5390원 중 1949만4390원을 시에 기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나머지 1412만1000원은 관내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3월 17일에는 고현동 이창용씨가 40만원을 기탁했다.
성품으로는 3월 16일 문동 박재철씨가 백미 20kg 5포, 3월 19일 김덕철 거제상공회의소 회장이 백미 20kg 90포, 3월 23일 법무사 김영길사무소 대표가 백미 10kg 102포를 시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