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청, 민생침해사범 소탕하겠다
작성 : 2009년 03월 31일(화) 14:34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이 민생침해사범 소탕에 나선다.
경남지방청은 31일 “4월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2개월동안 도내에 전 수사경찰을 투입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는 강.절도, 조직폭력 등 7개 범죄에 대한 단속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강.절도, 조직폭력, 불법사금융(대부업. 유사수신. 다단계), 전화금융사기, 인터넷 도박 등 생계침해형 범죄이다. 여성.아동납치(실종), 마약류사범 단속도 추가됐다.
경찰은 “이번단속은 올해 중점 치안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한 생계침해범죄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고 밝혔다.
이운우 청장은 “민생과 직결된 상습적.직업적 범죄자를 중점단속, 실질적인 범죄소탕효과를 거두는데 주력하고 기본과 원칙, 인권을 최우선하는 정책추진을 통해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벌여나가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청은 31일 “4월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2개월동안 도내에 전 수사경찰을 투입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는 강.절도, 조직폭력 등 7개 범죄에 대한 단속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강.절도, 조직폭력, 불법사금융(대부업. 유사수신. 다단계), 전화금융사기, 인터넷 도박 등 생계침해형 범죄이다. 여성.아동납치(실종), 마약류사범 단속도 추가됐다.
경찰은 “이번단속은 올해 중점 치안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한 생계침해범죄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고 밝혔다.
이운우 청장은 “민생과 직결된 상습적.직업적 범죄자를 중점단속, 실질적인 범죄소탕효과를 거두는데 주력하고 기본과 원칙, 인권을 최우선하는 정책추진을 통해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벌여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