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더하면 배가 됩니다”
작성 : 2009년 03월 31일(화) 18:54 가+가-
사랑을 더하면 배가 됩니다. 지난해 진목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320만원을 모금했다.
이가 상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친구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였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모양(현재 중1)을 위한 이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의 사랑은 치과의사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경남 거제 옥포2동 제일치과 이기혁 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모양이 학생들의 도움으로 장기간 치료 받게된 사실을 알고 치료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
치료를 위해 모금한 돈은 장모양의 중학교 입학 준비물과 가정의 가전제품 및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학교에서 얼굴조차 제대로 들지 못할 정도로 자신감을 잃었던 장양은 현재 마음껏 하얀 치아를 드러내고 웃을 수 있는, 건강한 모습으로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가 상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친구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였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모양(현재 중1)을 위한 이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의 사랑은 치과의사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경남 거제 옥포2동 제일치과 이기혁 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모양이 학생들의 도움으로 장기간 치료 받게된 사실을 알고 치료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
치료를 위해 모금한 돈은 장모양의 중학교 입학 준비물과 가정의 가전제품 및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학교에서 얼굴조차 제대로 들지 못할 정도로 자신감을 잃었던 장양은 현재 마음껏 하얀 치아를 드러내고 웃을 수 있는, 건강한 모습으로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