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서 훔친 돈 유흥비로 날려
작성 : 2009년 04월 13일(월) 10:03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13일 자신이 일하는 안마시술소에서 수천만원을 훔친 종업원 정모씨(33)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달 31일 거제시 고현동 한 안마시술소에서 업주 반모씨(48)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장롱 속에 있던 지갑을 뒤져 2800만원권 자기앞 수표 1장과 현금 등 모두 286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훔친 돈으로 대부분 유흥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씨는 지난달 31일 거제시 고현동 한 안마시술소에서 업주 반모씨(48)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장롱 속에 있던 지갑을 뒤져 2800만원권 자기앞 수표 1장과 현금 등 모두 286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훔친 돈으로 대부분 유흥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