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남성직장인 79.1%, “내 아내는 내조의 여왕”
배우자의 내,외조가 업무능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 된다! 51.1%
작성 : 2009년 04월 14일(화) 09:23 가+가-
기혼남성직장인 10명중 8명인 79.1%가 상대 배우자에게 ‘내조를 잘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혼남녀직장인 509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우자 내,외조 조사’에서 상대배우자에게 내,외조를 잘해주냐는 질문에 ‘잘해준다’는 답변이 63.5%며, 내,외조를 잘 받느냐는 질문에는 ‘잘 받는다’는 답변이 70.9%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직장인이 여성직장인에 비해 외조를 ‘잘해준다’가 10.5%P, 내조를 ‘잘 받는다’가17.9%P 각각 높게 나타났다.
한편, 상대배우자를 위해 실천하는 내,외조 방법(*복수응답)에는 ‘빨래,청소 등 집안일 돕기(61.3%)’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대화하기(44.2%) △아이 돌보기(39.3%) △잔소리 하지 않기(33.2%) △아침식사 챙겨주기(28.3%) △업무도와주기(15.1%) △대학원진학, 해외연수 등 자기계발 지원하기(11.4%) △도시락이나 간식 챙겨주기(10.0%) △두둑한 용돈주기(7.3%) △배우자 직장동료 및 상사 챙기기(6.1%) △기타(1.4%) 순으로 조사됐다.
실제 본인이 받고 싶은 내,외조에는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이 최고다’란 응답이 7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집안일 해방(39.3%)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해 주는 것(33.4%) △대화하기(32.8%) △두둑한 용돈 지원(24.6%) △업무 도움(11.2%) △기타(1.4%) 순으로 나타났다.
상대 배우자의 내,외조는 직장생활에 있어 ‘업무능력 향상(51.1%)’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직원들과의 관계형성(44.6%) △승진(20.0%) △인사고가평가(13.2%) △기타(4.1%)순으로 나타났으며,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은 12.2%에 그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혼남녀직장인 509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우자 내,외조 조사’에서 상대배우자에게 내,외조를 잘해주냐는 질문에 ‘잘해준다’는 답변이 63.5%며, 내,외조를 잘 받느냐는 질문에는 ‘잘 받는다’는 답변이 70.9%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직장인이 여성직장인에 비해 외조를 ‘잘해준다’가 10.5%P, 내조를 ‘잘 받는다’가17.9%P 각각 높게 나타났다.
한편, 상대배우자를 위해 실천하는 내,외조 방법(*복수응답)에는 ‘빨래,청소 등 집안일 돕기(61.3%)’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대화하기(44.2%) △아이 돌보기(39.3%) △잔소리 하지 않기(33.2%) △아침식사 챙겨주기(28.3%) △업무도와주기(15.1%) △대학원진학, 해외연수 등 자기계발 지원하기(11.4%) △도시락이나 간식 챙겨주기(10.0%) △두둑한 용돈주기(7.3%) △배우자 직장동료 및 상사 챙기기(6.1%) △기타(1.4%) 순으로 조사됐다.
실제 본인이 받고 싶은 내,외조에는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이 최고다’란 응답이 7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집안일 해방(39.3%)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해 주는 것(33.4%) △대화하기(32.8%) △두둑한 용돈 지원(24.6%) △업무 도움(11.2%) △기타(1.4%) 순으로 나타났다.
상대 배우자의 내,외조는 직장생활에 있어 ‘업무능력 향상(51.1%)’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직원들과의 관계형성(44.6%) △승진(20.0%) △인사고가평가(13.2%) △기타(4.1%)순으로 나타났으며,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은 12.2%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