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범 해경청장, 통영해경 치안현장 방문
작성 : 2009년 04월 15일(수) 13:21 가+가-
이길범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은 15일 오전 10시 통영해양경찰서를 방문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직원 및 전경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통영해양경찰서에 도착 통영시장, 통영경찰서장,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을 접견 후, 상황실에서 정창복 통영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업무현황 과 해상치안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 및 전경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통영해경 관할 바다는 미국FDA(미국식품의약국)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고, 타 지역보다 3-5배가 많은 유.도선이 운항하는 지역으로 장비나 인력 면에서 여러 가지로 취약한 여건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항남동 소재 통영파출소와 전용부두에서 경비함정(308함)을 순시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 했다.
이길범 해양경찰청장은 ‘81년 간부후보 29기, 서울 종로경찰서장, 경찰청 홍보관리관, 경찰청 경비국장, 경찰청 차장 등을 엮임하고 제43대 해양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청장은 통영해양경찰서에 도착 통영시장, 통영경찰서장,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을 접견 후, 상황실에서 정창복 통영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업무현황 과 해상치안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 및 전경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통영해경 관할 바다는 미국FDA(미국식품의약국)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고, 타 지역보다 3-5배가 많은 유.도선이 운항하는 지역으로 장비나 인력 면에서 여러 가지로 취약한 여건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항남동 소재 통영파출소와 전용부두에서 경비함정(308함)을 순시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 했다.
이길범 해양경찰청장은 ‘81년 간부후보 29기, 서울 종로경찰서장, 경찰청 홍보관리관, 경찰청 경비국장, 경찰청 차장 등을 엮임하고 제43대 해양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