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오비산단 관련 거제시 감사착수
작성 : 2009년 04월 15일(수) 14:17 가+가-
(주)대우건설이 거제 오비일반산업단지 사전분양한 사건과 관련, 거제시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경남도가 감사에 착수했다.
경남도는 15일 6급 감사요원 2명을 거제시에 보내 2층 감사장에서 오비산단에 대한 분양공고시점부터 거제시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등을 관련서류를 살피며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대우건설의 사전분양 사실을 거제시가 인지한 시점이 언제인지 사실관계 확인 등 대응방법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15일께 거제시의회에서 이 문제가 시정 질문을 통해 다루어졌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경남도 감사관실은 도청 담당부서에 대해서도 관련 업무절차에 대한 감사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는 15일 6급 감사요원 2명을 거제시에 보내 2층 감사장에서 오비산단에 대한 분양공고시점부터 거제시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등을 관련서류를 살피며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대우건설의 사전분양 사실을 거제시가 인지한 시점이 언제인지 사실관계 확인 등 대응방법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15일께 거제시의회에서 이 문제가 시정 질문을 통해 다루어졌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경남도 감사관실은 도청 담당부서에 대해서도 관련 업무절차에 대한 감사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