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둔덕면에서 첫 모내기
작성 : 2009년 04월 16일(목) 08:46 가+가-

경남 거제시 둔덕면(면장 신삼남)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둔덕면 하둔리에 사는 박원규(57세, 하둔이장)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논 4필지 1만4000㎡에 조생종인 웅광벼를 심었다.
박씨가 이날 심은 벼는 오는 추석 전에 수확이 가능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둔덕면 하둔리에 사는 박원규(57세, 하둔이장)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논 4필지 1만4000㎡에 조생종인 웅광벼를 심었다.
박씨가 이날 심은 벼는 오는 추석 전에 수확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