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외사사범 집중 단속
작성 : 2009년 04월 22일(수) 10:38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오는 5월1일부터 30일까지 한달동안 관내 주요항만 및 외사취약요소,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외사(外事)사범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보기간은 4월24일부터 4월30일까지 7일간이며 단속지역은 관내 도서지역을 포함한 마산, 통영, 사천, 거제, 진해, 창원, 고성, 하동, 남해, 6개시 3개군이다.
이번 국제성범죄 기획수사 기간에는 관내 외사취약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약,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수산물 원산지를 허위 표시 판매하는 수산물품질관리법위반사범을 비롯, 양귀비.대마 등 마약사범 특별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국에 동시에 실시되는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양귀비 경작 및 아편 밀조.밀매.사용자와 수입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을 집중단속,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홍보기간은 4월24일부터 4월30일까지 7일간이며 단속지역은 관내 도서지역을 포함한 마산, 통영, 사천, 거제, 진해, 창원, 고성, 하동, 남해, 6개시 3개군이다.
이번 국제성범죄 기획수사 기간에는 관내 외사취약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약,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수산물 원산지를 허위 표시 판매하는 수산물품질관리법위반사범을 비롯, 양귀비.대마 등 마약사범 특별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국에 동시에 실시되는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양귀비 경작 및 아편 밀조.밀매.사용자와 수입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을 집중단속,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