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모텔털이범 경찰에 덜미
작성 : 2009년 04월 23일(목) 09:38 가+가-
모텔에 투숙한 손님들이 외출한 빈 객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주점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22일 오후4시40분께 거제시 장평동에서 주점종업원 ㅈ모씨(26)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21일 오후3시 50분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모텔에서 종업원이 방청소를 하기 위해 문을 열어놓은 객실에 들어가, 회사원 ㄱ모씨(23)의 수표 100만원을 절취하는 등 권씨의 직장동료들이 투숙한 5개의 객실에서 현금, 노트북, 휴대폰 등 704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2일 오후4시40분께 거제시 장평동에서 주점종업원 ㅈ모씨(26)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21일 오후3시 50분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모텔에서 종업원이 방청소를 하기 위해 문을 열어놓은 객실에 들어가, 회사원 ㄱ모씨(23)의 수표 100만원을 절취하는 등 권씨의 직장동료들이 투숙한 5개의 객실에서 현금, 노트북, 휴대폰 등 704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