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활어 대미수출 MOU 체결
작성 : 2009년 04월 24일(금) 09:55 가+가-
미국 수산물 수입업체인‘세븐시스 씨푸드’사와 거제어류양식협회가 24일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MOU를 체결한다.
양식어류 수출 상담을 위해 거제시를 방문한 ‘세븐시스 씨푸드’ 크리스 린 사장과 홍 김 한국 마케팅이사는 23일 양식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양식장의 오염정도와 관리방법, 신선도 유지방법 등을 직접 확인 했다.
이들의 방문목적은 주 수입대상인 넙치, 우럭 등 양식품종의 다양화 여부와 물량이 어느정도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 MOU는 미국주재 김광일 경남도 통상관이 입회한 가운데 체결된다.
거제활어의 대미수출물량은 매달 45톤(연간 540톤/540만불)이며 씨푸드 측은 수출신용도에 따라 점차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븐시스 씨푸드’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수산물 회사로 지난 1991년 대만계 사장이 설립했다. 미국시장의 90%와 일본 중국 등에 10%를 공급하고 있는 이 회사의 주거래처는 체인점과 슈퍼마켓, 식품회사 일본.중국 식당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양식어류 수출 상담을 위해 거제시를 방문한 ‘세븐시스 씨푸드’ 크리스 린 사장과 홍 김 한국 마케팅이사는 23일 양식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양식장의 오염정도와 관리방법, 신선도 유지방법 등을 직접 확인 했다.
이들의 방문목적은 주 수입대상인 넙치, 우럭 등 양식품종의 다양화 여부와 물량이 어느정도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 MOU는 미국주재 김광일 경남도 통상관이 입회한 가운데 체결된다.
거제활어의 대미수출물량은 매달 45톤(연간 540톤/540만불)이며 씨푸드 측은 수출신용도에 따라 점차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븐시스 씨푸드’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수산물 회사로 지난 1991년 대만계 사장이 설립했다. 미국시장의 90%와 일본 중국 등에 10%를 공급하고 있는 이 회사의 주거래처는 체인점과 슈퍼마켓, 식품회사 일본.중국 식당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