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불법 바다낚시선 특별단속
안전과 해양환경이 조화된 건전한 바다낚시 문화정착
작성 : 2009년 04월 24일(금) 16:13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봄 바다낚시 시즌을 맞아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낚시어선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5월 한달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고 밝혔다.
경남 남해안 지역에 신고된 낚시어선은 909척(3월말 기준)이며 지난해 38만여명의 바다낚시객들이 남해안을 찾았다. 해경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해양 레저문화 확산 등으로 올해는 40만명 이상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점 단속대상은 정원초과 운항, 미신고 영업행위 등 낚시객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 등이다. 해경은 4월 현재 미신고 영업행위 8건 등 총 71건을 단속했다.
해경은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갯바위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명동의 등(燈).휴대용 방수팩을 대여하고 있으며, 낚시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낚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과 안전운항을 위한 홍보.계도를 실시하고 있다.
해경관계자는 “안전사고는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을 유념해 달라” 는 당부와 함께 “안전과 해양환경이 조화된 건전한 바다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남해안 지역에 신고된 낚시어선은 909척(3월말 기준)이며 지난해 38만여명의 바다낚시객들이 남해안을 찾았다. 해경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해양 레저문화 확산 등으로 올해는 40만명 이상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점 단속대상은 정원초과 운항, 미신고 영업행위 등 낚시객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 등이다. 해경은 4월 현재 미신고 영업행위 8건 등 총 71건을 단속했다.
해경은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갯바위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명동의 등(燈).휴대용 방수팩을 대여하고 있으며, 낚시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낚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과 안전운항을 위한 홍보.계도를 실시하고 있다.
해경관계자는 “안전사고는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을 유념해 달라” 는 당부와 함께 “안전과 해양환경이 조화된 건전한 바다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