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성매매업소 일제단속
작성 : 2009년 04월 25일(토) 12:13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은 24일 밤 9시부터 25일 새벽 3시까지 경남도내 전역에서 스포츠마사지 등 성매매업소 일제단속을 벌였다.
지방청 여경기동수사대, 도내 전 경찰서 생안.수사 등 총 600명을 동원한 일제단속에서 창원시 명서동 O스포츠마사지 성매매녀 업주 등 13건 75명을 붙잡아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창원 O스포츠마사지는 지난 3월초부터 지금까지 50평규모의 실내에 12개의 호실과 침대.샤워시설을 갖춘뒤 단속에 대비한 CCTV로 출입자를 감시해가며 지금까지 손님들에게 회당 7만원의 화대를 받고 유사성교행위를 해온 혐의다.
경남지방청은 성매매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내 전지역에 대해서는 상습위반업소 리스트를 작성, 경찰기동대를 투입하는 등 투망식 집중단속과 함께 성매매에 제공된 건물.토지.자금 등에 대해서도 성매매알선 등 법률을 적용, 강력히 형사처벌해나갈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방청 여경기동수사대, 도내 전 경찰서 생안.수사 등 총 600명을 동원한 일제단속에서 창원시 명서동 O스포츠마사지 성매매녀 업주 등 13건 75명을 붙잡아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창원 O스포츠마사지는 지난 3월초부터 지금까지 50평규모의 실내에 12개의 호실과 침대.샤워시설을 갖춘뒤 단속에 대비한 CCTV로 출입자를 감시해가며 지금까지 손님들에게 회당 7만원의 화대를 받고 유사성교행위를 해온 혐의다.
경남지방청은 성매매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내 전지역에 대해서는 상습위반업소 리스트를 작성, 경찰기동대를 투입하는 등 투망식 집중단속과 함께 성매매에 제공된 건물.토지.자금 등에 대해서도 성매매알선 등 법률을 적용, 강력히 형사처벌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