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하는 계란살리기 대회
작성 : 2009년 04월 27일(월) 09:50 가+가-

거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6일 오후2시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인 어린이들과 가족 등 70여명과 함께 ‘가족과 함께 하는 계란 살리기 대회’ 를 개최했다.
빨대,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종이, 비닐 등 다양한 소도구를 이용, 구조물을 만들고 구조물 속에 계란을 넣어 이 계란을 보호 하도록 하는 ‘계란살리기 대회’ 는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 증진을 위해 벌이는 ‘사이언스 대전’ 프로그램의 하나다.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늘어나는 참가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의 규칙을 조금 더 강화하는 문화의집에서는 기존의 빨대 대신 나무젓가락만을 사용하도록 하고 낙하산의 길이를 제한하고 풍선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참가자들은 기발한 작품을 준비해 문화의집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낙하산을 단 계란부터 시계탑 모양, 비행기 모양, 꽃모양, 삼각 김밥 모양 등 다채로운 모양의 구조물을 만들며 가족끼리 머리를 맞대고 역할을 나누어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가족 화합의 시간을 만들어갔다.
1차 5m 높이에 성공한 계란은 모두 10개, 10개의 계란들은 약간의 보수 시간을 거쳐 2차 10m 높이에 도전했으며 2개의 계란이 성공했다.
이번대회에 참가한 대우초 박선아양은 “만들면서 정말 안 깨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안 깨졌다.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았지만 너무 기쁘고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내년에는 혼자 힘으로 안 깨지도록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빨대,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종이, 비닐 등 다양한 소도구를 이용, 구조물을 만들고 구조물 속에 계란을 넣어 이 계란을 보호 하도록 하는 ‘계란살리기 대회’ 는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 증진을 위해 벌이는 ‘사이언스 대전’ 프로그램의 하나다.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늘어나는 참가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의 규칙을 조금 더 강화하는 문화의집에서는 기존의 빨대 대신 나무젓가락만을 사용하도록 하고 낙하산의 길이를 제한하고 풍선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참가자들은 기발한 작품을 준비해 문화의집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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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을 단 계란부터 시계탑 모양, 비행기 모양, 꽃모양, 삼각 김밥 모양 등 다채로운 모양의 구조물을 만들며 가족끼리 머리를 맞대고 역할을 나누어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가족 화합의 시간을 만들어갔다.
1차 5m 높이에 성공한 계란은 모두 10개, 10개의 계란들은 약간의 보수 시간을 거쳐 2차 10m 높이에 도전했으며 2개의 계란이 성공했다.
이번대회에 참가한 대우초 박선아양은 “만들면서 정말 안 깨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안 깨졌다.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았지만 너무 기쁘고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내년에는 혼자 힘으로 안 깨지도록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