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치과진료 4월 29일부터 중단
2009년 신규 공중보건의(치과) 부족으로 치과 진료 중단
작성 : 2009년 04월 28일(화) 11:50 가+가-
거제시보건소가 4월 29일부터 치과진료를 중단한다. 치과진료 중단은 2009년 신규 공중보건의사(치과의사) 부족(감소)에 따른 조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규 공중보건의 부족으로 거제시보건소의 치과진료를 중단할 수 밖에 없다”며 “환자들은 거제지역 치과의원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제시보건소의 이같은 결정으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질 전망이다. 치과가 환자들의 진료비 부담이 높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보건소 치과진료 중단에 대해 반대 입장이다.
시민들은 “서민들의 의료비부담경감을 위해 의치나 교정치료에도 의료보험을 적용(확대)해야 하며 보건소의 기능을 강화하고 치과진료범위도 확대해야 한다” 고 밝혀 정부차원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거제시보건소의 치과진료가 중단되는 것과 달리 각 지역보건지소에서는 치과진료가 가능하다.
지역별 보건지소의 치과진료일은 ▲거제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동부면 보건지소=목.금요일 ▲장목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하청면 보건지소=목.금요일 ▲사등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둔덕면 보건지소=목.금요일 ▲남부면 보건지소=월.수.금요일 ▲일운면 보건지소=수.목.금요일 ▲ 치과이동차량 순회진료 = 화.목요일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보건소 관계자는 “신규 공중보건의 부족으로 거제시보건소의 치과진료를 중단할 수 밖에 없다”며 “환자들은 거제지역 치과의원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제시보건소의 이같은 결정으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질 전망이다. 치과가 환자들의 진료비 부담이 높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보건소 치과진료 중단에 대해 반대 입장이다.
시민들은 “서민들의 의료비부담경감을 위해 의치나 교정치료에도 의료보험을 적용(확대)해야 하며 보건소의 기능을 강화하고 치과진료범위도 확대해야 한다” 고 밝혀 정부차원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거제시보건소의 치과진료가 중단되는 것과 달리 각 지역보건지소에서는 치과진료가 가능하다.
지역별 보건지소의 치과진료일은 ▲거제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동부면 보건지소=목.금요일 ▲장목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하청면 보건지소=목.금요일 ▲사등면 보건지소=월.화.수요일 ▲둔덕면 보건지소=목.금요일 ▲남부면 보건지소=월.수.금요일 ▲일운면 보건지소=수.목.금요일 ▲ 치과이동차량 순회진료 = 화.목요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