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달청, 관급아스콘 연간 단가계약 체결
08년 계약단가대비 평균 1.1% 인하.... 1일부터 적용
작성 : 2009년 05월 01일(금) 13:37 가+가-
경남지방조달청(청장 강경훈)은 “최근 도내 각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관급 아스콘에 대한 2009년도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했다” 고 1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마창권, 김해권, 진주권, 통영권, 남해권 등 5개 권역으로 구분해 제한(단가)분류별 희망수량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입찰에는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 등 3개사가 참여해 204만3000톤(1133억원)을 계약 체결함으로써 도내 각 공공기관 건설현장에 안정적이고 원활한 아스콘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올해 단가계약의 톤당 가격은 아스팔트 가격하락 등을 반영, 아스콘 규격에 따라 5만870원~6만1770원으로 계약됐다. 1일부터 납품되는 아스콘에 대해 새로운 단가가 적용된다.
관급레미콘은 지난달 21일 시멘트 가격 상승 등을 반영, 지난해 계약가격 대비 평균 0.57% 인상됐다.
경남지방조달청은 이번 계약을 통해 도내 관급 건설현장에 안정적인 아스콘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강경훈 청장은 “아스콘 품질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기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특히 양질의 아스콘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수요기관의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입찰은 마창권, 김해권, 진주권, 통영권, 남해권 등 5개 권역으로 구분해 제한(단가)분류별 희망수량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입찰에는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 등 3개사가 참여해 204만3000톤(1133억원)을 계약 체결함으로써 도내 각 공공기관 건설현장에 안정적이고 원활한 아스콘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올해 단가계약의 톤당 가격은 아스팔트 가격하락 등을 반영, 아스콘 규격에 따라 5만870원~6만1770원으로 계약됐다. 1일부터 납품되는 아스콘에 대해 새로운 단가가 적용된다.
관급레미콘은 지난달 21일 시멘트 가격 상승 등을 반영, 지난해 계약가격 대비 평균 0.57% 인상됐다.
경남지방조달청은 이번 계약을 통해 도내 관급 건설현장에 안정적인 아스콘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강경훈 청장은 “아스콘 품질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기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특히 양질의 아스콘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수요기관의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