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소매물도 어린이 응급환자 긴급 후송
작성 : 2009년 05월 03일(일) 18:15 가+가-
5월 2일 오후 3시께 통영시 소매물도에서 머리를 다친 어린이(3. 여)가 해경의 도움을 받아 통영항으로 긴급 후송됐다.
주말 소매물도를 관광에 나섰던 A씨가 내리막길에서 넘어지면서 안고 있던 아이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의식을 잃었다.
주말 소매물도 입도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우려해 인근해상에서 배치됐던 경비함정은 사고신고를 받은 후 곧바로 이 어린이를 통영항으로 긴급후송했다,
환자는 통영적십자 병원 응급처치 후 경상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말 소매물도를 관광에 나섰던 A씨가 내리막길에서 넘어지면서 안고 있던 아이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의식을 잃었다.
주말 소매물도 입도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우려해 인근해상에서 배치됐던 경비함정은 사고신고를 받은 후 곧바로 이 어린이를 통영항으로 긴급후송했다,
환자는 통영적십자 병원 응급처치 후 경상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