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전투경찰 “도민체전 금빛 물살 가르다”
작성 : 2009년 05월 04일(월) 19:37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 진해파출소에 근무 중인 배근한 일경(전투경찰)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진주에서 개최된 제48회 경남도민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배영 100m, 200m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타냈다.
이번 도민체전은 경남의 20개 시.군 선수 및 임원 등 역대 최대규모인 1만1857명이 참가 , 28개 경기종목에서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였다.
배 일경은 “훈련 기간 동안 빈자리를 묵묵히 채워준 동료전경들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직원들이 있어 힘을 낼 수 있었다” 며 예전과 같은 실력을 보여준 대회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앞으로도 전투경찰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도민체전은 경남의 20개 시.군 선수 및 임원 등 역대 최대규모인 1만1857명이 참가 , 28개 경기종목에서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였다.
배 일경은 “훈련 기간 동안 빈자리를 묵묵히 채워준 동료전경들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직원들이 있어 힘을 낼 수 있었다” 며 예전과 같은 실력을 보여준 대회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앞으로도 전투경찰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