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일련번호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네츄라,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 도입
작성 : 2009년 05월 06일(수) 10:05 가+가-
쇼핑몰에서 한우의 출생에서부터 유통 단계에 이르는 모든 정보를 원 클릭으로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하나로드림은 자사 고품질 친환경 쇼핑몰 네츄라(naturae.hanafos.com)에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쇠고기 이력 추적제’란 소의 일련번호(귀표번호)를 통해 출생에서부터 도축,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정보를 기록.관리해 위생에 문제가 생길 경우 그 이력을 추적하여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제도다.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달 22일부터는 유통단계까지 전면적으로 이력추적제가 시행되게 되는데, 네츄라에서는 이보다 한 발 빠르게 이력 추적제를 도입, 구매자들이 안심하고 한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네츄라에서는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최근3주간 도축된 한우들의 이력을 모두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한우의 출생년월일, 개체 식별번호, 소유주 이동 정보, 도축심사결과 및 육질등급 등의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츄라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무항생제 사료로 키운 1등급 이상의 거세우를 예약판매하고 있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올 수 있는 한정 수량만을 미리 주문 받은 후 매 주 수요일 도축하며, 목요일부터 싱싱한 한우를 안방까지 배송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꽃등심 4만2900원 (600g), 일반등심 3만3000원 (600g), 차돌박이 2만2000원 (600g) 선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나로드림은 자사 고품질 친환경 쇼핑몰 네츄라(naturae.hanafos.com)에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쇠고기 이력 추적제’란 소의 일련번호(귀표번호)를 통해 출생에서부터 도축,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정보를 기록.관리해 위생에 문제가 생길 경우 그 이력을 추적하여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제도다.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달 22일부터는 유통단계까지 전면적으로 이력추적제가 시행되게 되는데, 네츄라에서는 이보다 한 발 빠르게 이력 추적제를 도입, 구매자들이 안심하고 한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네츄라에서는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최근3주간 도축된 한우들의 이력을 모두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한우의 출생년월일, 개체 식별번호, 소유주 이동 정보, 도축심사결과 및 육질등급 등의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츄라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무항생제 사료로 키운 1등급 이상의 거세우를 예약판매하고 있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올 수 있는 한정 수량만을 미리 주문 받은 후 매 주 수요일 도축하며, 목요일부터 싱싱한 한우를 안방까지 배송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꽃등심 4만2900원 (600g), 일반등심 3만3000원 (600g), 차돌박이 2만2000원 (600g)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