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원-스톱 지원센터’ 135명 이용
전화상담 376건, 성폭력과 가정폭력이 대부분
작성 : 2009년 05월 07일(목) 11:28 가+가-
월 평균 45명의 경남지역 여성이 성폭력이나 가정폭력에 시달려 경남지방경찰청 ‘원-스톱지원센터’ 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남지방청은 “지난 1월1일부터 3월 31일까지 135명의 여성이 ‘원-스톱지원센터’ 를 방문하거나 상담 또는 수사, 의료 등의 지원을 받았다” 고 밝혔다.
피해유형별로는 성폭력 (67명:49.6%)과 가정폭력(61명:44.4%)이 대부분이었고 나머지는 성매매. 학교폭력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기간 전화상담은 총 376건이었으며 가정폭력 192명(51%), 성폭력 145명(38.5%), 학교폭력.성매매 등의 순이었다. 또한 채무관계나 이혼문제, 전세금 반환과 같은 기타상담사례도 접수됐다.
경남지방청은 “여성.학교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피해자들의 상담을 위해 여자경찰관과 상담사들이 24시간 방문 및 전화상담, 인터넷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고 밝혔다
‘원-스톱지원센터’ 는 경남지방청이 여성.학교.가정폭력 등의 여성 피해자들이 상담.수사.의료.법률지원 서비스를 한곳에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경남지방청은 “지난 1월1일부터 3월 31일까지 135명의 여성이 ‘원-스톱지원센터’ 를 방문하거나 상담 또는 수사, 의료 등의 지원을 받았다” 고 밝혔다.
피해유형별로는 성폭력 (67명:49.6%)과 가정폭력(61명:44.4%)이 대부분이었고 나머지는 성매매. 학교폭력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기간 전화상담은 총 376건이었으며 가정폭력 192명(51%), 성폭력 145명(38.5%), 학교폭력.성매매 등의 순이었다. 또한 채무관계나 이혼문제, 전세금 반환과 같은 기타상담사례도 접수됐다.
경남지방청은 “여성.학교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피해자들의 상담을 위해 여자경찰관과 상담사들이 24시간 방문 및 전화상담, 인터넷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고 밝혔다
‘원-스톱지원센터’ 는 경남지방청이 여성.학교.가정폭력 등의 여성 피해자들이 상담.수사.의료.법률지원 서비스를 한곳에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