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발 속 민물고기 탐내다 절도범 신세
작성 : 2009년 05월 11일(월) 11:48 가+가-
어부의 통발에 잡힌 민물고기를 탐내던 ㅇ모씨(62.부산시 사하구) 등 60대 2명이 10일 절도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혼 이 났다.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ㅇ씨 등은 지난 7일 오전 9시30분께 김해시 화목동 분뇨처리장 앞 농수로에서 어부 ㅈ모씨(45. 김해시 진영읍)가 놓아둔 통발 80여개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 안에 있던 미꾸라지 등 민물고기 16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두 사람을 불구속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ㅇ씨 등은 지난 7일 오전 9시30분께 김해시 화목동 분뇨처리장 앞 농수로에서 어부 ㅈ모씨(45. 김해시 진영읍)가 놓아둔 통발 80여개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 안에 있던 미꾸라지 등 민물고기 16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다.
경찰은 두 사람을 불구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