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락-벤드 ‘한반도’ 인기몰이
작성 : 2009년 05월 11일(월) 13:48 가+가-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 학생들이 만든 락-벤드 ‘한반도’ 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지난 2005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효 콘서트’는 4년 만에 지역을 대표할 만한 축제행사로 성장했다.
학생들의 끼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공동체의 활성화와 올바른 청소년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결성된 ‘한반도’는 그 첫해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학교축제는 물론이고 다른 학교행사에도 초대받았다.
지난 2004년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밴드부분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대한민국 청소년가요제 본선, 경남 락-페스티벌 최우수상, 2009년 통영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참가 등 70여회의 각종 문화행사에서 공연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이 지난 9일 저녁 경남 거제시 상문동 대동 다숲 아파트 농구장에서 학부모와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번째 ‘효 콘서트’ 를 열었다.
이들은 ‘빗속의 여인’ 등 올드 팬들을 위한 노래와 젊은이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로 순서를 꾸며 부모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고현초등학교의 ‘G-7’과 장목중학교 ‘페놀라이즈’,‘통영 하모니’ 도 출연했다.
자두의 ‘김밥’, 쥬드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트로트 메들리 등 야무진 연주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이지만 지역주민에게 보이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공연이 됐다”고 말했다.
학교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공동체가 돼 어울림의 장으로 이끌어낸 거제공업고등학교 락-밴드 ‘한반도’의 이번 야외 ‘효 콘서트’ 는 학교와 학생회. 동창회. 운영위원회가 공동주관했으며 대동 다숲 부녀회가 후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지난 2005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효 콘서트’는 4년 만에 지역을 대표할 만한 축제행사로 성장했다.
학생들의 끼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공동체의 활성화와 올바른 청소년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결성된 ‘한반도’는 그 첫해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학교축제는 물론이고 다른 학교행사에도 초대받았다.
지난 2004년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밴드부분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대한민국 청소년가요제 본선, 경남 락-페스티벌 최우수상, 2009년 통영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참가 등 70여회의 각종 문화행사에서 공연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이 지난 9일 저녁 경남 거제시 상문동 대동 다숲 아파트 농구장에서 학부모와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번째 ‘효 콘서트’ 를 열었다.
이들은 ‘빗속의 여인’ 등 올드 팬들을 위한 노래와 젊은이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로 순서를 꾸며 부모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고현초등학교의 ‘G-7’과 장목중학교 ‘페놀라이즈’,‘통영 하모니’ 도 출연했다.
자두의 ‘김밥’, 쥬드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트로트 메들리 등 야무진 연주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이지만 지역주민에게 보이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공연이 됐다”고 말했다.
학교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공동체가 돼 어울림의 장으로 이끌어낸 거제공업고등학교 락-밴드 ‘한반도’의 이번 야외 ‘효 콘서트’ 는 학교와 학생회. 동창회. 운영위원회가 공동주관했으며 대동 다숲 부녀회가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