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개인택시 기사 아내와 딸 등 살해 후 자살
작성 : 2009년 05월 11일(월) 15:15 가+가-
아내와 자식을 살해한 40대 개인택시 기사 ㄱ모씨(43)가 목매 자살하는 사건이 경남 창원에서 일어났다.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반림동 한 아파트에서 아내 ㄱ모씨(36)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 다음 딸 ㄱ모양(15)과 3살난 아들 ㄱ모군을 차례로 목 졸라 숨지게 하고 자신도 아파트 뒷 베란다에 목매 자살했다.
경찰은 이웃 등을 상대로 사건원인을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반림동 한 아파트에서 아내 ㄱ모씨(36)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 다음 딸 ㄱ모양(15)과 3살난 아들 ㄱ모군을 차례로 목 졸라 숨지게 하고 자신도 아파트 뒷 베란다에 목매 자살했다.
경찰은 이웃 등을 상대로 사건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