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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앞바다에서 잡힌 청상아리 위판
작성 : 2009년 05월 12일(화) 16:05 가+가-
경남 통영시 동호동 통영수협 위판장에 길이 2m20㎝ 크기의 청상아리 한 마리가 위판돼 눈길을 끌었다.
홍도근해에서 중형기선저인망 어선의 그물에 잡힌 것으로 알려진 이 청상아리는 12만원에 경매됐다.

상어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유영하는 청상아리는 성질이 난폭해 사람을 공격하기도 하는 식인상어의 일종이다. 청상아리는 훼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도 등장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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