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긴급방제 팀웍 훈련’ 실시
실제 해양오염사고 적용 위한 불시 방제훈련
작성 : 2009년 05월 16일(토) 11:57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지난 14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앞 해상에서 실제 해양오염사고 발생에 적용하기 위한 ‘긴급방제 팀웍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개정된 방제대책반 운영규칙에 따라 사고해역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수립 도상훈련과 해상방제훈련을 동시에 실시했다.
통영해경을 비롯한 방제관련 기관인 거제시, 해양환경관리공단 마산지사, 대형 해양오염사고 협약 민간 장비동원 업체 등 총 9개 기관. 단. 업체가 훈련에 참가했으며 선박 9척, 유회수기 5대, 오일펜스 2100m가 동원됐다.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신속한 방제작업을 위해 관계기관, 지역별 단.업체와 지속적이고 특성화된 방제훈련을 실시, 관내 해양오염사고 대한 방제 상황처리능력을 높여나가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훈련은 개정된 방제대책반 운영규칙에 따라 사고해역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수립 도상훈련과 해상방제훈련을 동시에 실시했다.
통영해경을 비롯한 방제관련 기관인 거제시, 해양환경관리공단 마산지사, 대형 해양오염사고 협약 민간 장비동원 업체 등 총 9개 기관. 단. 업체가 훈련에 참가했으며 선박 9척, 유회수기 5대, 오일펜스 2100m가 동원됐다.
통영해경은 “앞으로도 신속한 방제작업을 위해 관계기관, 지역별 단.업체와 지속적이고 특성화된 방제훈련을 실시, 관내 해양오염사고 대한 방제 상황처리능력을 높여나가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