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도서지역 응급환자 후송
지역병원 업무협력 체결 후 첫 긴급환자 후송
작성 : 2009년 05월 18일(월) 14:2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지난 5월 17일 저녁 9시께 경남 통영시 상노대도에서 마당에 풀을 베다 미끄러지면서 팔목이 골절된 ㄱ모씨(93.여.탄항마을)를 경비함정(p-27정)으로 통영항까지 이동, 업무협력 협약체결 병원인 세계로 병원에 첫 후송 했다.
환자발생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 해상에서 경비업무 중이던 경비정 p-27정을 급파, ㄱ씨를 상노대도에서 통영항까지 후송 한 후, 통영파출소 순찰차량으로 세계로 병원 응급실까지 신속하게 후송했다.
이번 도서지역 환자발생 긴급후송 서비스는 통영해경과 통영, 거제지역 병원 5개소와 업무협력 시스템을 구축한 후 첫 번째 사례로, 해경은 “ 앞으로도 지역병원과 의료지원 서비스 제도를 원활히 수행 국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환자발생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 해상에서 경비업무 중이던 경비정 p-27정을 급파, ㄱ씨를 상노대도에서 통영항까지 후송 한 후, 통영파출소 순찰차량으로 세계로 병원 응급실까지 신속하게 후송했다.
이번 도서지역 환자발생 긴급후송 서비스는 통영해경과 통영, 거제지역 병원 5개소와 업무협력 시스템을 구축한 후 첫 번째 사례로, 해경은 “ 앞으로도 지역병원과 의료지원 서비스 제도를 원활히 수행 국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