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에서 돈 빼앗은 40대 2명 검거
작성 : 2009년 05월 19일(화) 09:43 가+가-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폭력을 휘둘러 돈을 빼앗은 4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진주경찰서는 19일 지난해 12월 진주시 상봉동의 한 이삿짐 사무실에서 포커도박판을 벌이다 돈을 잃자 ㅇ모씨에게 겁을 주고 폭행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박판돈 130만원을 빼앗은 ㅇ모(43.진주시), ㅅ모씨(47.진주시) 등 2명을 붙잡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ㅇ씨가 도박판에서 돈을 빼앗기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여왔었다. 조사결과 ㅇ씨 등은 전과자인 사실을 내세워 도박판에서 돈을 빼앗기더라도 상대가 신고를 하지 못하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진주경찰서는 19일 지난해 12월 진주시 상봉동의 한 이삿짐 사무실에서 포커도박판을 벌이다 돈을 잃자 ㅇ모씨에게 겁을 주고 폭행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박판돈 130만원을 빼앗은 ㅇ모(43.진주시), ㅅ모씨(47.진주시) 등 2명을 붙잡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ㅇ씨가 도박판에서 돈을 빼앗기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여왔었다. 조사결과 ㅇ씨 등은 전과자인 사실을 내세워 도박판에서 돈을 빼앗기더라도 상대가 신고를 하지 못하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