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이던 30대 남.녀 동반자살
작성 : 2009년 05월 19일(화) 14:44 가+가-
경남 창원시 봉곡동 장애인 복지회관 뒤 산책로에서 동거생활을 하던 30대 남.녀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녀는 ㄱ모씨(33. 노동. 창원시 봉곡동)와 ㅎ모씨(33.무직.창원시 봉곡동)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19일 오전 5시5분께 등산객 ㅇ모씨(67.창원시 사림동)에 의해 발견됐다.
두 사람은 “미안하다” 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으며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사건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녀는 ㄱ모씨(33. 노동. 창원시 봉곡동)와 ㅎ모씨(33.무직.창원시 봉곡동)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19일 오전 5시5분께 등산객 ㅇ모씨(67.창원시 사림동)에 의해 발견됐다.
두 사람은 “미안하다” 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으며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사건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