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룽(成龍), 통영에서 어린이들을 만나다
작성 : 2009년 05월 21일(목) 17:13 가+가-

[통영 모닝뉴스] = 영화배우 청룽(成龍)이 21일 전국의 어린이 100명을 경남 통영으로 초대 ‘1박2일의 희망만들기’ 에 들어갔다.
청룽은 4년전 김희선과 통영을 방문했을때에도 통영의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유람선을 타고 한산도를 구경한 후 1억2000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옷,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통영 명예시민인 청룽은 당시 “통영을 꼭 다시 찾겠다”고 약속했었다.
청룽은 이날 낮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전국의 결손가정 아동 100명을 초청, 운동회를 여는 것으로 희망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형형색색의 풍선 수백개를 양손에 가득쥐고 나타난 청룽은 “안녕하세요. 청룽입니다”라며 우리말로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일일이 풍선을 나눠주고 악수를 하며 일일이 격려했다.
SBS 희망TV ‘아이들에게 꿈을’ 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청룽은 공굴리기, 색깔판 바꾸기, 자전거 타고 달리기, 축구게임에 직접 참가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들은 “청룽을 실제로 만나게 될지 몰랐다. 친구들에게 자랑거리가 생겼다” 며 좋아했다.청룽은 아이들과 통영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22일 오전에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탄뒤 통영해변에서 바다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에 참여한다.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과 해안로에서 자건거를 타는 행사도 마련했다. 청룽의 이번 통영일정에는 슈퍼주니어와 전혜빈 등 국내 유명연예인이 함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룽은 4년전 김희선과 통영을 방문했을때에도 통영의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유람선을 타고 한산도를 구경한 후 1억2000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옷,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통영 명예시민인 청룽은 당시 “통영을 꼭 다시 찾겠다”고 약속했었다.
청룽은 이날 낮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전국의 결손가정 아동 100명을 초청, 운동회를 여는 것으로 희망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형형색색의 풍선 수백개를 양손에 가득쥐고 나타난 청룽은 “안녕하세요. 청룽입니다”라며 우리말로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일일이 풍선을 나눠주고 악수를 하며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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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희망TV ‘아이들에게 꿈을’ 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청룽은 공굴리기, 색깔판 바꾸기, 자전거 타고 달리기, 축구게임에 직접 참가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들은 “청룽을 실제로 만나게 될지 몰랐다. 친구들에게 자랑거리가 생겼다” 며 좋아했다.청룽은 아이들과 통영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22일 오전에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탄뒤 통영해변에서 바다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에 참여한다.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과 해안로에서 자건거를 타는 행사도 마련했다. 청룽의 이번 통영일정에는 슈퍼주니어와 전혜빈 등 국내 유명연예인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