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준설토 매립장 휴식공간 활용 건의
작성 : 2009년 05월 25일(월) 10:02 가+가-
“거제시 연초면 오비준설토 투기장은 매립 후 체육시설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김해연 도의원, 옥진표 시의원을 비롯한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등 지역 자치단체들은 25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에 오비준설토 매립장 활용계획에 관한 건의서를 내기로했다.
주민들은 오비 준설투기장 부지가 조성되면 만들어지는 항만청 부지 약 4만㎡에 대해 체육시설과 휴식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해연 도의원, 옥진표 시의원을 비롯한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등 지역 자치단체들은 25일 마산지방해양항만청에 오비준설토 매립장 활용계획에 관한 건의서를 내기로했다.
주민들은 오비 준설투기장 부지가 조성되면 만들어지는 항만청 부지 약 4만㎡에 대해 체육시설과 휴식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