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국제성 범죄방지 유관기관 간담회
작성 : 2009년 05월 25일(월) 18:29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25일(월) 밀입국.밀수 등 국제성범죄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군부대와 세관, 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소 등의 국제성범죄 관련 실무담당자와 통영해양경찰서 정보과 직원들이 참석,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다양한 외사범죄 사례 발표와 밀입국 등 범죄 발생시 각 기관에서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각 기관 주요 현안사항 토의 중 통영검역소장은 최근 국내에서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 “밀입국자 발생시 각종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검역소의 완전한 검역이 끝난 후 조사를 해 달라” 고 당부했으며, 마산세관에서는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합동 관세사범 검거에 협조를 당부했다.
통영해경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유관기관별 상호 협조체제를 강화, 관내에서 발생하는 국제성 범죄방지를 위해 범죄첩보를 공유하고 각 기관별 협조를 통해 수입수산물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는 관내 군부대와 세관, 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소 등의 국제성범죄 관련 실무담당자와 통영해양경찰서 정보과 직원들이 참석,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다양한 외사범죄 사례 발표와 밀입국 등 범죄 발생시 각 기관에서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각 기관 주요 현안사항 토의 중 통영검역소장은 최근 국내에서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 “밀입국자 발생시 각종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검역소의 완전한 검역이 끝난 후 조사를 해 달라” 고 당부했으며, 마산세관에서는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합동 관세사범 검거에 협조를 당부했다.
통영해경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유관기관별 상호 협조체제를 강화, 관내에서 발생하는 국제성 범죄방지를 위해 범죄첩보를 공유하고 각 기관별 협조를 통해 수입수산물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