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상대 미신고 방문판매업자 검거
작성 : 2009년 05월 30일(토) 11:15 가+가-
여성노약자를 상대로 레크레이션과 사은품 등을 제공하며 건강기능식품을 고가에 판매.영업한 미신고 방문판매업자 5명이 경남 양산에서 붙잡았다.
양산경찰서는 27일 양산 상북면 한 마을에서 방문판매업자 ㅈ모씨(35) 등 5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5월23일부터 상북면의 한 마을에 사업장을 차려놓고 홍보전단을 마을에 뿌린 뒤 세칭 총알이라고 불리는 사은품(휴지, 계란)을 무료제공하는 방법으로 여성노약자를 유인.모집했다.
이후 이들을 상대로 노래 등 레크레이션으로 흥을 돋운 후 건강기능식품인 ‘ㅍ폴리스골드’ 등 3개 제품 20여개를 구입할 것을 권유한 뒤 즉석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방법으로 무등록 방문판매업을 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양산경찰서는 27일 양산 상북면 한 마을에서 방문판매업자 ㅈ모씨(35) 등 5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5월23일부터 상북면의 한 마을에 사업장을 차려놓고 홍보전단을 마을에 뿌린 뒤 세칭 총알이라고 불리는 사은품(휴지, 계란)을 무료제공하는 방법으로 여성노약자를 유인.모집했다.
이후 이들을 상대로 노래 등 레크레이션으로 흥을 돋운 후 건강기능식품인 ‘ㅍ폴리스골드’ 등 3개 제품 20여개를 구입할 것을 권유한 뒤 즉석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방법으로 무등록 방문판매업을 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