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의 소리 孝 대공연’ 오는 13일 문예회관
작성 : 2009년 06월 03일(수) 10:57 가+가-

우리의 소리만을 고집해온 명창 김영임의 소리공연이 오는 6월13일(오후 3시/6시30분)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마산 MBC가 주최하고 (주)뉴페이스컴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부모님께 드리는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으로 마련됐다.
36년을 한결같이 우리의 소리만을 고집해온 명창 김영임 은 올해도 어김없이 부모님께 드리는 소리 회심곡 과 함께 더 웅장한 무대 더 감동적인 내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김영임의소리 孝 대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작품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초의 국악뮤지컬이다.
국악과 뮤지컬, 그리고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우리 삶을 다시 되돌아보며 인생의 허무함을 극으로 표현한 뮤지컬 형식의 드라마로 구성했다.
극중에서는 인기탤런트 전원주가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역을, 전원주의 남자친구로 김영임의 남편 코미디언 이상해씨가 출연, 일상 생활에 지친 관객들에게 웃음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음악은 1987년 박범훈 주도로 창단한 상임지휘자 김재영이 이끄는 50인조 중앙국악관현악단이 맡았으며 무용은 최승희, 김백봉의 맥을 이어가는 경희대 김말애 무용단이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내 최고의 민속 굿 반주단 과 경기명창 등 총 120여명의 출연진이 출연, 가장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예매/인터파크, 옥션티켓 : R-77000, S-66000)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마산 MBC가 주최하고 (주)뉴페이스컴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부모님께 드리는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으로 마련됐다.
36년을 한결같이 우리의 소리만을 고집해온 명창 김영임 은 올해도 어김없이 부모님께 드리는 소리 회심곡 과 함께 더 웅장한 무대 더 감동적인 내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김영임의소리 孝 대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작품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초의 국악뮤지컬이다.
국악과 뮤지컬, 그리고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우리 삶을 다시 되돌아보며 인생의 허무함을 극으로 표현한 뮤지컬 형식의 드라마로 구성했다.
극중에서는 인기탤런트 전원주가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역을, 전원주의 남자친구로 김영임의 남편 코미디언 이상해씨가 출연, 일상 생활에 지친 관객들에게 웃음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음악은 1987년 박범훈 주도로 창단한 상임지휘자 김재영이 이끄는 50인조 중앙국악관현악단이 맡았으며 무용은 최승희, 김백봉의 맥을 이어가는 경희대 김말애 무용단이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내 최고의 민속 굿 반주단 과 경기명창 등 총 120여명의 출연진이 출연, 가장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예매/인터파크, 옥션티켓 : R-77000, S-6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