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초 김호걸 어린이를 도웁시다
작성 : 2009년 06월 04일(목) 10:12 가+가-

경남 거제 옥포초등학교 6학년 김호걸(12)군이 난치성 질환인 재생불량성 빈혈로 고통받고 있다.
김 군은 다행히 중학생인 형의 골수와 일치, 오는 8월 수술을 앞두고 있으나 수술비와 치료비로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상귀(45) 전 성지원 사무국장의 외조카이기도 한 호걸이는 올들어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백옥처럼 변했다.
지난 4월 거제지역 병원에서 재생불량성빈혈인 것으로 확인돼 현재 경상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김 군은 면역력이 크게 약화돼 일반인과 격리돼 치료중이다.
호걸군의 부모는 10년 전 이혼한 후 어머니는 재혼했고 아버지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실제 보호자인 이상귀 전 성지원 사무국장도 집안 형편이 어려운데다 이 전 국장마져 건강이 나빠 호걸군의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걸이의 처지를 알게된 옥포초등학교에서는 530만원의 성금을 모금 전달했고 거제시도 224만원을 긴급 지원경비로 지급했으나 그동안 치료비로도 모자란 처지다.
‘재생불량성빈혈’ 은 빈혈이 발생되고 한번 출혈이 일어나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모든 신체기능이 저하돼 어린이로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걸군의 경우 치료비와 향후 수술비 등을 포함하면 4~5000만원이 필요하다.
<<도움주실분 외숙모 (016-9676-757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군은 다행히 중학생인 형의 골수와 일치, 오는 8월 수술을 앞두고 있으나 수술비와 치료비로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상귀(45) 전 성지원 사무국장의 외조카이기도 한 호걸이는 올들어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백옥처럼 변했다.
지난 4월 거제지역 병원에서 재생불량성빈혈인 것으로 확인돼 현재 경상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김 군은 면역력이 크게 약화돼 일반인과 격리돼 치료중이다.
호걸군의 부모는 10년 전 이혼한 후 어머니는 재혼했고 아버지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실제 보호자인 이상귀 전 성지원 사무국장도 집안 형편이 어려운데다 이 전 국장마져 건강이 나빠 호걸군의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걸이의 처지를 알게된 옥포초등학교에서는 530만원의 성금을 모금 전달했고 거제시도 224만원을 긴급 지원경비로 지급했으나 그동안 치료비로도 모자란 처지다.
‘재생불량성빈혈’ 은 빈혈이 발생되고 한번 출혈이 일어나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모든 신체기능이 저하돼 어린이로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걸군의 경우 치료비와 향후 수술비 등을 포함하면 4~5000만원이 필요하다.
<<도움주실분 외숙모 (016-9676-7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