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베트남 등 10개국 `여행유의지역' 지정
작성 : 2009년 06월 04일(목) 18:34 가+가-
외교통상부는 3일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가 새로 발생한 루마니아, 바하마, 베트남, 사이프러스, 슬로바키아, 에스토니아, 우루과이, 자메이카, 체코, 헝가리 등 10개국을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볼리비아, 파라과이,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나, 4개국 모두 전지역이 여행경보 1단계로 이미 지정돼 있어 현재의 경보단계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지역에 체류하거나 또,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또한 볼리비아, 파라과이,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나, 4개국 모두 전지역이 여행경보 1단계로 이미 지정돼 있어 현재의 경보단계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지역에 체류하거나 또,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