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 그림그리기대회 윤종부 어린이 대상
작성 : 2009년 06월 10일(수) 16:00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지난 10일(화), ‘제4회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품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를 포함한 통영, 거제, 마산 지역 76개 초등학교(유치원 포함)학생 및 학부모 1300여명이 참가, 바다를 소재로 한 어린이들의 작품 758점이 접수됐다.
미술대학 교수, 미술협회 및 중학교 교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금상인 해양경찰청장상에는 충무초등학교 윤종부 어린이가 차지했다.
은상(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상), 동상(통영해양경찰서장상)등 19명이 우수작품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총 163명이 특별상, 창작상, 장려상에 선정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우수작품을 액자로 제작, 어린이 날 등 해양환경 중요행사 때 마다 전시회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는 해양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바다의 날을 기념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를 포함한 통영, 거제, 마산 지역 76개 초등학교(유치원 포함)학생 및 학부모 1300여명이 참가, 바다를 소재로 한 어린이들의 작품 758점이 접수됐다.
미술대학 교수, 미술협회 및 중학교 교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금상인 해양경찰청장상에는 충무초등학교 윤종부 어린이가 차지했다.
은상(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상), 동상(통영해양경찰서장상)등 19명이 우수작품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총 163명이 특별상, 창작상, 장려상에 선정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우수작품을 액자로 제작, 어린이 날 등 해양환경 중요행사 때 마다 전시회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는 해양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