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아름다운 섬 거제도’ 시청자 감탄
작성 : 2009년 06월 15일(월) 10:30 가+가-
1박2일 거제도편에서 허당 이승기가 낚시꾼들을 웃겼다.
무인도에서 무한포스를 보였던 카메라 감독 역시 밤낚시에서는 허당이었다. 그러나 이승기의 메너저는 장대낚시로 볼락을 제대로 낚아내는 솜씨를 선보였다.
해피선데이 1박2일 거제도편 두 번째 방송분에서는 지심도 부둣가에서의 밤낚시가 소개됐다. 이날 강호동, 김C, 이승기가 선보인 낚시는 원투 릴 낚시(던지기 낚시). 붕장어외에 기대할 것이 거의 없는 낚시방법이다.
“눈에 보이는 고기는 물지 않는다”
이승기는 뒤늦게 장대로 볼락낚시를 시도한다. 불빛아래서 보이는 물고기를 낚으려 애쓰는 모습이 방송에 잡혔다.
낚시에 실패한 이승기는 뒤늦게 잠자리 ‘복불복’에 합류했지만 메론에 든 멸치액젓에 꼬리를 내리고 만다.
저질탁구의 완승을 보여준 MC몽, 가위바위보의 영원한 2인자 초딩 은지원, 이수근이 화장실로 간 사연, 스테이크같은 볼락구이의 맛, 김C와 승기의 감탄이 쏟아졌다.
해금강으로 향하는 바다, 십자동굴과 사자바위 등 거제도의 비경은 1박2일팀과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무인도에서 무한포스를 보였던 카메라 감독 역시 밤낚시에서는 허당이었다. 그러나 이승기의 메너저는 장대낚시로 볼락을 제대로 낚아내는 솜씨를 선보였다.
해피선데이 1박2일 거제도편 두 번째 방송분에서는 지심도 부둣가에서의 밤낚시가 소개됐다. 이날 강호동, 김C, 이승기가 선보인 낚시는 원투 릴 낚시(던지기 낚시). 붕장어외에 기대할 것이 거의 없는 낚시방법이다.
“눈에 보이는 고기는 물지 않는다”
이승기는 뒤늦게 장대로 볼락낚시를 시도한다. 불빛아래서 보이는 물고기를 낚으려 애쓰는 모습이 방송에 잡혔다.
낚시에 실패한 이승기는 뒤늦게 잠자리 ‘복불복’에 합류했지만 메론에 든 멸치액젓에 꼬리를 내리고 만다.
저질탁구의 완승을 보여준 MC몽, 가위바위보의 영원한 2인자 초딩 은지원, 이수근이 화장실로 간 사연, 스테이크같은 볼락구이의 맛, 김C와 승기의 감탄이 쏟아졌다.
해금강으로 향하는 바다, 십자동굴과 사자바위 등 거제도의 비경은 1박2일팀과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