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불법 사행성게임장 운영 30대 구속
작성 : 2009년 06월 16일(화) 11:28 가+가-
당구장에 야마토게임기를 설치해놓고 영업하다 경찰에 단속되자 종업원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범행을 은폐하려한 업주 ㅇ모씨(30.거제시)가 수사 3개월만에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o씨는 지난 2월9일께부터 10일까지 거제시 장평동의 한 당구장에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야마토게임기 20대를 설치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다.

또한 업주 ㅇ씨는 종업원 ㅈ모씨를 바지사장을 내세워 범행을 은폐한 혐의다. 경찰은 종업원 ㅈ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불법사행성게임장 운영사실을 알면서 자신이 임대받은 점포를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에 재임대해주고 범행을 방조한 ㅊ모씨도 불구속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