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빈집털이범 거제에서 검거
작성 : 2009년 06월 16일(화) 11:35 가+가-
농번기 농촌지역을 돌며 10여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빈집털이를 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5일 오후5시께 거제시 동부면 오송리의 ㅂ모씨(46)의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ㅇ모씨(48.진주시)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ㅇ씨는 지난 2월22일께부터 같은해 6월15일까지 거제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피해자들의 빈집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5일 오후5시께 거제시 동부면 오송리의 ㅂ모씨(46)의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ㅇ모씨(48.진주시)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ㅇ씨는 지난 2월22일께부터 같은해 6월15일까지 거제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피해자들의 빈집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