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부앞바다 해상특보 지역여건 고려 시급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09:48 가+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통영지부운항관리실 이광식 부실장은 16일(화) 오전 10시 통영기상대에서 개최한 ‘2009년 상반기 유람선사 간담회’에 참석, 통영지역 해상교통 환경의 특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영.마산기상대장, 각 지역 유람선협회 대표 등 총19명이 참석했다.
이광식 부실장은 강연을 통해 통영지역 기상 및 해상의 특징, 여객선.유람선 통제절차, 해상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협조.건의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통영.거제지역의 교통량을 감안 남해동부앞바다의 해상특보 권한사항을 현실에 맞게 검토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혀 참석자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에는 통영.마산기상대장, 각 지역 유람선협회 대표 등 총19명이 참석했다.
이광식 부실장은 강연을 통해 통영지역 기상 및 해상의 특징, 여객선.유람선 통제절차, 해상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협조.건의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통영.거제지역의 교통량을 감안 남해동부앞바다의 해상특보 권한사항을 현실에 맞게 검토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혀 참석자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