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실 침입 금품훔친 30대 여자 검거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09:57 가+가-
거제경찰서는 17일 부산.경남 지역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여교사실에 침입 금품을 훔쳐온 ㄱ모씨(38.여.김해시)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
ㄱ씨는 지난 4월30일 낮 12시10분께 거제시 고현동 중곡초등학교 3학년 교사들이 운동회 준비를 위해 교사실을 비운사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가위로 캐비넷을 파손한 후 ㄴ모씨(41.거제시 고현동) 등 4명의 핸드백과 현금 등 19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의 수배를 받아온 ㄱ씨는 부산 북부서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장물 등 여죄를 추궁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ㄱ씨는 지난 4월30일 낮 12시10분께 거제시 고현동 중곡초등학교 3학년 교사들이 운동회 준비를 위해 교사실을 비운사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가위로 캐비넷을 파손한 후 ㄴ모씨(41.거제시 고현동) 등 4명의 핸드백과 현금 등 19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의 수배를 받아온 ㄱ씨는 부산 북부서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장물 등 여죄를 추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