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특수강도 피의자 검거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10:10 가+가-
[밀양 모닝뉴스]=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여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침입, 금품을 강취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 밀양경찰서는 16일 ㄱ모씨(24.밀양시)를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돈이 궁핍해진 ㄱ씨가 지난 5월 집에서 300여미터 떨어진 H마트에 복면을 하고 침입, 미리 준비한 흉기로 카운터에 앉아있던 여종업원 ㄱ모양(여.18)을 위협, 카운터에 보관중이던 현금 18만5000원과 던힐 등 담배 6보루 15만원 등 33만5000원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다.
ㄱ씨는 지난 15일에도 같은 수법으로 현금 6만5000원과 담배 10보루 시가 25만원 등 31만5000원 상당을 빼앗았다.
ㄱ씨를 긴급체포한 경찰은 주거지 압수수색에 나서 복면으로 사용한 검정색 비닐봉지와 부엌 씽크대 바닥에 숨겨둔 던힐 담배 등 피해품 전량을 회수했다. <<양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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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경찰서는 16일 ㄱ모씨(24.밀양시)를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돈이 궁핍해진 ㄱ씨가 지난 5월 집에서 300여미터 떨어진 H마트에 복면을 하고 침입, 미리 준비한 흉기로 카운터에 앉아있던 여종업원 ㄱ모양(여.18)을 위협, 카운터에 보관중이던 현금 18만5000원과 던힐 등 담배 6보루 15만원 등 33만5000원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다.
ㄱ씨는 지난 15일에도 같은 수법으로 현금 6만5000원과 담배 10보루 시가 25만원 등 31만5000원 상당을 빼앗았다.
ㄱ씨를 긴급체포한 경찰은 주거지 압수수색에 나서 복면으로 사용한 검정색 비닐봉지와 부엌 씽크대 바닥에 숨겨둔 던힐 담배 등 피해품 전량을 회수했다. <<양철우 기자>>




